추성훈&추사랑’, 부녀 커플룩 ‘추블리’ 제안

2014-01-10 김성호 기자 ksh@fi.co.kr

‘푸마’, 패션 잡지 화보 촬영

최근 아빠들이 엄마 없이 자녀들을 돌보는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추성훈과 딸 추사랑의 생활이 전파를 타면서 '추블리 부녀'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얼마전 추성훈은 딸 추사랑과 함께 패션 잡지 화보 촬영을 통해 스타일리시한 부녀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 동안 '엄마와 딸' '아빠와 아들'의 쌍둥이 패션이 주목을 받았다면, 이번 '푸마' 추블리 부녀의 커플패션으로는 2014년 커플룩 트렌드를 제시했다.  


 

심플 로고티 활용
동일 브랜드의 로고 티셔츠와 원피스를 같은 컬러로 선택해 통일감을 주면 가장 간단한 커플룩을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같은 신발, 모자 등을 매치하면 더욱 세련된 부녀 커플룩을 완성시킬 수 있다. 상의 컬러로 통일감을 주되 하의는 다르게 연출하여 같은 듯 다른 느낌의 커플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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