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09 이슬 기자 ls@fi.co.kr

우성I&C가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며 따뜻한 연말을 보냈다. 이 회사는 서울시가 주최하는 '사랑나눔 바자회'에 지난달 27일과 28일에 참여해 판매 수익금 일부를 '녹색시민위원회'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동절기 에너지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 빈공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절기 체온 유지 및 에너지 절약을 위한 옷차림을 소개하는 '따뜻한 나눔 패션쇼' 등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되었다.
우성I&C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진정한 나눔과 배려를 전하고자 행사에 참여했다.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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