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로몬', 세계적 기술의 트레일 러닝화 선보여

2014-01-08 김성호 기자 ksh@fi.co.kr

쿠션감과 안정감, 접지력과 내구성 뛰어나


 


 

최근 트레일 러닝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자 아웃도어 업계는 트레일 러닝화를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트레일 러닝은 러닝과 등산의 특징이 접목된 새로운 종목의 마운틴 스포츠로 분류되는 만큼 트레일 러닝의 목적에 맞는 신발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살로몬' 아웃도어는 1998년 마운틴러닝 라인을 최초로 선보이면서, 트레일 러닝화 부문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세계 트레일 러닝 대회 우승자가 소속된 살로몬 트레일 러닝 팀을 운영하면서, 선수들의 실제 경기력 향상을 위해 개발되는 기술이 시판 제품에도 적용되어 트레일 러닝의 목적에 꼭 맞는 신발을 제작으로 유명하다.


'살로몬' 아웃도어의 트레일 러닝화인 '엑스알 크로스맥스2(XR CROSSMAX2)'는 센시플렉스 기술을 적용하여 발에 착 붙는다는 느낌을 줄 만큼 편안하게 잘 들어 맞는다. 두 종류의 중창을 구성하여 충격 완화를 위한 쿠션감과 안정감을 제공하고, 콘타그립 기술이 적용된 밑창은 접지력과 내구성이 뛰어나다. 특히 320g(편족당, 남성용 기준)에 불과한 무게는 하체의 피로도를 줄여 건강한 트레일 러닝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최재혁 살로몬 아웃도어 마케팅 과장은 "안전을 위해 트레일 러닝화를 구비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하며, "초보자일수록 부상 방지를 위해 트레일 러닝에 특화된 기술력을 갖춘 전문 브랜드를 골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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