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08 노지영 njy@fi.co.kr

스포츠 브랜드 헤드(HEAD)가 2014년 신학기를 맞아 안전성, 편리함, 스타일을 고루 갖춘 친환경 아동 가방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시즌 아동 가방은 아이들의 알러지 위험 요소를 줄여주는 향균 안감 'ROCO - BAC MED 코팅'을 적용했으며, 무독성 검사에서 KC 인증을 받아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아이들의 신체 사이즈를 고려한 U자 어깨끈, 등판 쿠션, 라운드형 지퍼등으로 편리성을 더했다.
이번 시즌 주력 상품인 러블리 스마트 시리즈는 여아 전용 제품으로 로제, 엠마, 보니, 스위티, 엔젤 5가지 스타일로 구성 되어있다. 리본, 도트, 스팽글 등으로 러블리 한 장식이 특징이며 가격은 스타일에 따라 9만 9000원~13만 9000원 이다.
남아 전용 가방인 플레이 스마트 시리즈는 2014 브라질 월드컵을 콘셉트로 경량 원단을 사용해 활동성을 고려했다. 고급스러운 컬러와 스포티한 디자인의 조화가 특징이다. 블루와 블랙 두 가지 컬러로 가격은 13만 9000원이다.
토모 미니 시리지는 지난해 인기상품 토모를 작게 만든 제품으로 스퀘어 형의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핑크, 퍼플, 레몬, 오렌지, 네이비의 5가지 컬러로 가격은 6만 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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