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스’, 심슨 컬렉션 한정 출시

2014-01-08 이슬 기자 ls@fi.co.kr

 



'컨버스'가 애니메이션 캐릭터 '심슨'과 만났다. 이번 콜래보레이션에는 '심슨'의 캐릭터인 심슨, 호머, 마지, 바트, 리사 등 가족들의 캐릭터가 모두 차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심슨'은 텔레비전 역사상 가장 오랜 시간 방영한 엔터테인먼트 시리즈로, 현재 25번째 시즌을 진행 중이다. '컨버스'의 컬렉션은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심슨'의 귀여운 캐릭터를 컬러풀한 색상으로 표현했다.


'심슨'의 캐치프레이즈인 'D'oh!'와 'Woo Hoo!'가 담긴 스니커즈, 바트가 칠판 빼곡히 반성문을 쓰는 모습을 담은 스니커즈, 모든 가족의 모습이 담긴 스니커즈 등 3가지 스타일로 선보인다.


'컨버스 첫 테일러 올스타 심슨 컬렉션'은 압구정 직영점에서 한정 수량만 판매된다. 성인용은 9만9000원, 유아용은 6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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