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 대세남 김우빈 전속모델 발탁

2014-01-07 이슬 기자 ls@fi.co.kr

 



신원의 '지이크'가 대세남 김우빈을 새로운 얼굴로 선정했다.


김우빈은 뛰어난 신체 조건과 패션 감각으로 패셔니스타로 사랑받고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 '상속자들'과 영화 '친구2'를 통해 '김우빈 패션'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완판남으로 떠올랐다.


이성용 '지이크' 사업부 이사는 "김우빈은 모델 출신답게 뛰어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젊고 감각적인 이미지가 브랜드 고유 콘셉을 잘 표현해줄 수 있다고 판단해 전속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우빈은 이달 중에 '지이크'의 2014 S/S 카탈로그 및 지면 광고를 촬영하며, 다양한 광고와 팬사인회 등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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