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06 정인기 기자 ingi@fi.co.kr
올 가을 첫선…북유럽의 스타일리쉬한 라이프스타일 강조
K2코리아(대표 정영훈)가 2014년 가을에 'W.Angle(와이드 앵글)'이란 골프웨어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와이드 앵글'은 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에 K2코리아만의 우수한 기술력을 더함으로써 침체된 국내 골프웨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의지에서 출발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북유럽의 스타일리쉬한 감성을 접목한 매스티지(Masstige) 골프웨어를 표방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6월부터 골프사업부를 신설하고 외부에서 우수한 인력을 스카우트했으며, 12월에 브랜드 네임 및 심볼 작업을 마무리했다. 현재 2014년 가을 론칭을 목표로 디자인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영훈 케이투코리아 대표는 "'와이드 앵글'은 스타일, 가격, 기능성 어느 하나도 놓치지 않고 스마트한 소비자를 제대로 만족시키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최근 국내 골프웨어 시장은 젊은층을 중심으로 부활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와이드 앵글'은 시장을 리딩해 나갈 대표 브랜드로 키우기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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