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06 김정명 기자 kjm@fi.co.kr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이 문화 융성을 통한 창조 경제 실현 의지를 반영한 '콘텐츠코리아랩(CKL)본부'를 신설하는 등 2014년 조직개편 및 인사이동을 단행했다.
이에 따라 기존의 2실, 5본부, 22팀, 1국, 1단, 3센터 등으로 운영되던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조직은 1본부, 6실, 21팀, 1국, 1단, 2센터로 개편됐다.
패션 산업을 관장하는 대중문화산업팀은 위상이 대중문화산업실로 승격되고 정경미 팀장이 실장으로 승진했다. 음악·패션산업팀은 서희선 팀장이 맡는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