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06 이슬 기자 ls@fi.co.kr

휠라코리아가 친환경 인증 마크를 획득한 책가방을 출시했다.
여아용과 남아용으로 나뉘어 출시된 휠라코리아의 책가방은 한국의류시험연구원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친환경 제품 인증제도인 'EQ(Eco-Quality) 마크'를 획득한 것으로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다.
남아용 책가방은 '2014 트랜스포머 시리즈'와 F1 포뮬라 73 시리즈' 두 가지 디자인을 내놓았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화 속 주인공 옵티머스 프라임의 모습과 경주용 포뮬러 자동차를 3D로 입체감입게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
여아용 책가방은 '맘 앤 아이'라인으로 사랑스러운 프린트 패턴의 원단으로 밝고 화사한 느낌을 강조했다. 또 이 제품은 동일한 패턴의 성인용 크로스백이 동시에 출시돼 엄마와 아이가 커플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책가방은 6만9000원부터 13만5000원대이며, 신발주머니는 2만5000원부터 5만5000원대로 선택의 폭이 넓어 합리적인 구매가 가능하다. 책가방 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키즈 양말 세트를, 남아용 책가방 구매 고객에게는 피규어 핸드폰 고리를 선물로 증정한다.
박재한 휠라코리아 용품기획팀장은 "이번에 출시한 책가방은 친환경 인증과 강화된 기능으로 안심하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자인으로 자녀와 학부모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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