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06 이슬 기자 ls@fi.co.kr
인디에프의 정호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정 전무는 여성복 사업본부 조직의 안정화와 인디에프 수익구조 창출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승진 발령됐다.
인디에프는 정 전무와 함께 '조이너스' 사업부 수장인 노길주 이사대우와 김성호 유통사업부 이사대우를 이사로 승진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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