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02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이 최근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배우 김우빈을 모델로 전격 발탁했다. 이로써 지난 달 선정된 이나영과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됐다.
김우빈은 훤칠한 키와 시크한 매력, 그리고 신인답지 않은 출중한 연기력으로 주목받으며 스타로 급부상 하고 있다. '머렐'은 그간 김우빈이 보여준 남성적이고 액티브한 이미지가 브랜드 성격과 잘 맞을뿐더러 세련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우빈은 1일 공개된 하이컷 화보를 시작으로 이나영과 함께 '머렐' S/S 시즌 TV CF 해외 촬영을 통해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또 화보, 온라인 등 다각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전승봉 '머렐' 마케팅 팀장은 "김우빈이 출연한 드라마와 영화가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젊은층은 물론 중장년층 사이에서도 확실한 스타 파워를 갖게 됐다"면서 "'머렐'은 앞으로 이나영, 김우빈과 함께 소통 마케팅을 펼치며 소비자들에게 한 발 더 다가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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