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02 이슬 기자 ls@fi.co.kr

'S.T.듀퐁' '빈치스벤치' '쟈딕&볼테르' 등을 전개하는 에스제이듀코가 '사랑의 밥차' 행사로 2013년을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지난 12월 29일 에스제이듀코 임직원 30여명은 서울 남현동 상록 보육원을 방문했다. 이들은 보육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100명의 아이들에게 정성스럽게 준비한 식사와 방한용 내의, 생활용품, 소정의 성금을 전달했다.
김상중 에스제이듀코 대표는 "이번 봉사 활동은 연말 송년행사를 지양하고 추운 겨울이 더욱 힘든 아이들에게 보다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하게 되었다"며 "우리 주변에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돌아보며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곳에 언제든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에스제이듀코는 지난 2012년부터 뜻 깊은 연말을 보내기 위해 사랑나눔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 회사는 소외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성장하는 기업임을 확고히하며 지속적인 사회 봉사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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