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7 강아름 기자 kar@fi.co.kr
'메트로시티'가 2013 F/W 미라클 캠페인 티셔츠를 출시했다.
미라클 캠페인은 '메트로시티'의 예술적 감성과 사회적 움직임을 반영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 회사는 기념 티셔츠를 출시해 고객들에게 캠페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수익금은 아프리카 오지 아이들의 구호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메트로시티 미라클 티셔츠'는 맨투맨 스타일로 이 브랜드의 패션 동화 '눈의 여왕'의 주인공 캐릭터가 입고 있었던 것과 같은 디자인이다. 어반 스트리트&스포티 감성에 '메트로시티'의 시그니처 패턴인 퀼팅 디테일을 접목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준다. 컬러 및 디자인은 세가지, 가격은 21만9000원이다.
이번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메트로시티' 페이스북,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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