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6 이슬 기자 ls@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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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복 ‘트루젠’이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활약 중인 배우 정우와 유연석, 손호준을 2014 S/S 모델로 발탁했다.
‘응답하라 1994’에서 각각 쓰레기, 칠봉이, 해태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들은 탄탄한 연기력과 매력적인 마스크로 각종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 등 CF업계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지난 시즌 이종석, 김우빈을 모델로 내세워 큰 화제를 모았던 ‘트루젠’은 2014년 정우, 유연석, 손호준 3인방 모델로 다시 한 번 남성복 업계의 큰 반향을 일으킬 전망이다.
‘트루젠’ 관계자는 “세 사람을 통해 '트루젠'의 다양한 스타일과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친근한 이미지로 소비자들에게 친구처럼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브랜드로써 더욱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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