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 파렌하이트’, 택연 새 얼굴로

2013-12-26 이슬 기자 ls@fi.co.kr

 



신원의 남성복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2014년 봄 시즌부터 아이돌그룹 2PM의 멤버 택연을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이상진 '지이크 파렌하이트' 사업부장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열정적인 남성의 이미지를 잘 표현해줄 수 있는 모델로 적합하다고 평가돼 택연을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말했다.


택연은 섬세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이미지를 통해 여성뿐 아니라 많은 남성팬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일본, 중국 등 해외에서도 폭넓은 인지도를 확보한 한류스타이기도 하다.


'지이크 파렌하이트'는 다가오는 2014년 봄 시즌부터 택연과 함께 매체 광고 및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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