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4 강아름 기자 kar@fi.co.kr

‘이젠벅’(대표 김형섭)이 배우 박민영과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이젠벅’ 측은 “박민영은 세련된 스타일과 밝고 건강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어, 2030 여성층을 대표하는 브랜드 이미지에 부합한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박민영은 배우 활동을 통해 시크한 도시녀부터 털털한 미소년까지 팔색조 매력을 선보여 온 만큼 도심과 아웃도어를 넘나드는 ‘이젠벅’의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히 표현해 낼 수 있을 것이란 평가다.
‘이젠벅’은 박민영과 함께 이젠벅 특유의 자유 분방하면서도 도전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며, 2030대 젊은 층에 보다 새롭고 참신한 아웃도어 트렌드를 제시할 계획이다. 박민영은 내년 2014 S/S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1년간 전속 모델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윤희수 마케팅 팀장은 “지난 2월 런칭한 ‘이젠벅’은 브랜드 특유의 발랄하면서도 테크니컬한 이미지로 아웃도어 시장에 유입되고 있는 젊은 고객층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2014년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박민영과 함께 젊은 층의 아웃도어 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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