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4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코오롱인더스트리FnC의 남성복 ‘시리즈’가 심장병 어린이를 돕기에 나섰다.
커스텀 주얼리 브랜드 '모리'와 함께 '디어하트 팔찌'를 제작 판매해 수익금으로 심장병 어린이를 후원하는 것. 이 제품은 사랑의 의미를 담은 레드 컬러 실과 심장을 상징하는 하트 로고를 달아 만든 핸드메이드 소원 팔찌다.
'모리'는 지난 시즌 유기견을 후원하는 '디어도그' 등 나눔을 위한 '디어하트 프로젝트'를 실시해왔다.
수익금은 구입한 고객과 ‘시리즈’ 그리고 '모리'의 이름으로 한국심장재단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경애 코오롱FnC 상무는 "올 한 해를 의미있게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디어하트 프로젝트'에 참여했다"면서 "'디어하트 팔찌' 판매를 통한 수익금과 고객 여러분의 응원이 심장병 어린이드레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시리즈’와 '모리'의 '디어하트 팔찌'는 전국 매장과 바이시리즈(www.byseries.com), 조이코오롱(www.joykolon.com), 모리 홈페이지(www.moree.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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