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3 강아름 기자 kar@fi.co.kr

‘지나미’가 오는 27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2층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지나미’는 올리브데올리브(대표:이만중)가 퓨리탄(대표:이지남)과의 협업으로 선보이는 패션잡화 브랜드다. 이 브랜드는 한국발 세계화라는 당찬 포부를 안고 올해 F/W 시즌에 론칭해 전통의 요소를 상품의 디테일에 현대적으로 접목시켜 ‘지나미’만의 K-STYLE을 선보이고 있다.
‘지나미’는 이번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방문 고객에게는 핸드크림을, 모든 구매 고객에게는 클러치상품 '은가비'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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