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3 강아름 기자 kar@fi.co.kr
![]() |
'크록스'가 20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승가원에 50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크록스' 임직원들은 전달식을 진행한 후, 승가원 어린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장식, 케이크 만들기 등 성탄 파티를 준비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 어린이들이 각자 받고 싶어하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전에 준비하고, 산타 복장을 한 임직원이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해 아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남수 크록스 코리아 대표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승가원 어린이들이 올해를 따뜻하고 행복하게 마무리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크록스'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진정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크록스'는 '기빙 백(Giving back)'이라는 기업 철학 아래 빈곤 지역에 사는 가족의 건강한 발과 행복을 위해 신발을 선물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크록스 케어(Crocs Cares)를 운영하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