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산악앱 ‘마운틴북’, 어워드 수상

2013-12-20 이슬 기자 ls@fi.co.kr

 



블랙야크가 만든 산악 정보 앱 '마운틴북'이 스마트앱 어워드 시상식에서 여행·레저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마운틴북'은 명산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산악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업계 최초로 개발된 어플리케이션이다. 국내 대표 명산 40개의 등산지도와 코스 정보, GPS 탐방기록, GPS 트래킹 저장 및 탐방 스토리 실시간 작성·공유 등 다양한 기능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번 시상식에서 수상 앱으로 선정됐다.


김정배 팀장은 "마운틴북은 등산객들에게 실용적이면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향후에는 등산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더욱 간편하고 흥미로운 기능을 더해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IPFA(한국 인터넷 전문가협회)에서 주최하는 스마트앱 어워드는 디자인, UI, 기술, 콘텐츠, 서비스 등 다양한 측면에서 혁신적이고 우수한 성과를 이룬 앱을 선정하는 국내 최대 규모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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