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9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맥앤로건'이 발랄하고 상큼한 향수로 여심잡기에 나섰다.
지난달 '앙브라스 므와'를 출시하며 향수 사업에 뛰어든 '맥앤로건'은 지난 16일 두 번째 향수 '앙브라스 므와 핑크'를 선보였다.
'앙브라스 므와 핑크'는 '맥앤로건'의 핑크 미니 드레스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향기로 사랑에 빠진 소녀의 이미지를 담았다. 화이트 버전과 같은 베이스에 피오니와 카시스, 허니서클 향을 더해 발랄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보틀은 기존 화이트와 동일하며 핑크 컬러의 코사지로 포인트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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