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7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미국 스노보드 브랜드 '버튼'이 프리미엄 소형차 '미니'와 손을 잡았다.
스노보드를 사랑하는 보더인들을 위해 휘닉스파크에 VIP라운지를 마련한 것. 이 라운지는 부스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마운틴듀와 따뜻한 음료, 스낵, 핫팩 등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버튼' 데크 및 미니 키 소지자라면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다.
부스 2층에는 '버튼'의 최신 데크와 바인딩을 체험해볼 수 있는 '테스트 라이딩' 공간이 마련됐다. 이 제품들은 1시간 동안 마음껏 체험이 가능하다.
'버튼' 관계자는 "'버튼'의 글로벌 파트너인 미니와의 협업으로 마련한 VIP 라운지는 스노보드를 사랑하는 보드인들을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양질의 서비스로 고객들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버튼'은 LG 패션이 전개하고 있으며, 감각적인 디자인과 기능성을 겸비한 용품들로 겨울 스포츠 마니아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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