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패션상품부문 대표에 정세혁씨 선임

2013-12-17 이슬 기자 ls@fi.co.kr

 



홈플러스가 2014년 1월 2일자로 패션상품부문 대표에 정세혁씨를 선임한다고 밝혔다.


정세혁 대표는 제일모직 여성복 사업부장과 영창실업 전무를 거쳐 랄프로렌코리아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홈플러스는 정 대표의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높이 평가해 패션상품 부문의 대표로 선임하게 됐다.


홈플러스는 국내외 다양한 패션 브랜드를 운영·관리해온 정 대표가 패션사업의 성장과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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