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 응답하라 1912

2013-12-12  

‘리바이스’가 1912년경 엔지니어들을 위해 출시된 제품을 재현한 오버롤즈를 선보인다.



‘리바이스’의 프리미엄 라인 '리바이스 빈티지 클로딩(Levi's® Vintage Clothing)'으로 출시되는 오버롤즈는 과거 오염이나 마찰로부터 옷을 보호하기 위해 서스펜더나 포켓을 달아 작업복으로 많이 이용되던 아이템. 이번 시즌 재현해낸 1912년도 리바이스 빈티지 클로딩 오버롤즈는 세계 최대의 데님 직물 제조사인 콘 밀(Cone Mills)사의 셀비지 리지드 데님(Selvage rigid denim)을 사용하고 미국내에서 최고의 퀄리티로 제작되었다.



작업자들이 편하게 입을 수 있도록 고안한 7개의 포켓과 ‘리바이스’의 상징인 투 홀스(Two Horses) 가죽 패치 대신 사용한 린넨 패치, LEVISTRAUSS&CO가 새겨진 엘라스틱 서스펜더는 마치 과거의 제품을 그대로 보는듯한 정교한 디테일로 ‘리바이스’만의 빈티지한 멋을 더한다.



리바이스 빈티지 클로딩은 1983년 이전에 생산된 청바지의 모습을 그대로 복원해내는 ‘리바이스’의 최상위 프리미엄 라인으로, 과거 아메리칸 워크웨어의 핏과 소재를 그대로 재현한 디테일을 통해 오리지널 청바지 브랜드로서 ‘리바이스’의 가치와 철학을 그대로 담았다. ‘리바이스’ 명동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52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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