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도라’ 헤리티지 단독 매장서 1억 판매

2013-12-12 이슬 기자 ls@fi.co.kr

 



'디아도라' 롯데백화점 잠실점이 월 매출 1억원을 돌파했다. 이 매장은 스니커즈로 구성된 헤리티지 라인만을 별도로 판매하는 곳으로, 단독 매장 중 최초로 월 1억원을 판매했다.


'디아도라'의 헤리티지 라인은 스웨이드와 컨버스 소재를 조합하고 낡은 느낌을 내는 스톤워싱 기법을 적용하는 등 독특한 디자인을 내세워 희소성있는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6월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오픈을 시작으로 8월에는 잠실점, 부산 광복점, 대전점에서 단독 매장을 오픈해 매출 호조를 보이고 있다.


다음달에는 S/S 신제품 33 스타일을 추가로 선보이며, 향후 단독 매장을 확대해 마니아층을 넓히고 대중화를 통한 볼륨 확대를 이끈다는 계획이다.


김익태 '디아도라' 사업부장은 "다음달 출시 예정인 제품은 그 동안 국내에 소개되지 않았던 제품들로 희소 가치가 충분해 소비자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