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2 강아름 기자 kar@fi.co.kr

'일 비종떼'가 디자인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레더 백팩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고품질의 소가죽을 사용해 견고하며, 수납 공간이 효율적이다. 고급스러운 소재와 디자인으로 셀러브리티, 트렌드세터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또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SBS 드라마 '상속자들'의 여주인공 박신혜가 착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일 비종떼' 백팩은 라이트 브라운, 다크 브라운, 블랙 세가지 컬러로 한정 수량만 판매된다. 가격은 148만대. 신사동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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