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1 강아름 기자 kar@fi.co.kr

르버니스(대표 임선호)의 캐주얼 슈즈 브랜드 '버니블루'가 오는 21일 양재동 사옥에서 내년 S/S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버니블루'는 이번 설명회에서 '클래식'을 모토로 새로운 디자인 콘셉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브랜드는 올 가을 론칭한 가방 라인인 '버니팝'을 내년에 더 확장시켜, 토탈 패션잡화 브랜드로 한발 더 나아가겠다는 계획이다. 버니팝은 현재 사첼백 라인을 중심으로 판매 중이며, 내년 클래식 콘셉에 맞춰 백팩 및 다양한 라인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버니블루' 관계자는 "버니블루는 상권분석부터 개설 이후 관리까지 체계적인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며 "창업에 관심 있는 분, '버니블루'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사업설명회는 회사소개, 정보공개서 설명, 개설안내, 직영점 탐방 등 순으로 진행되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버니블루' 머그컵과 볼펜 세트를 증정한다. 참가자는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참석 가능하다. 참가 문의 02)2015-9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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