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김영태 신임 대표 선임

2013-12-12 이슬 기자 ls@fi.co.kr

김영태 사장


현대백화점그룹이 2014년 1월 1일자로 신임 대표이사에 김영태 사장을 선임한다.
김 사장은 중앙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백화점 패션상품사업부장, 대구점장 등을 거쳤으며, 지난해부터 영업본부장 겸 영업전략실장을 맡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기존 및 신규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조직문화 개선을 동시에 이끌어 낼 수 있는 역량있는 인재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은 김 사장을 포함해 사장 2명, 부사장 3명, 승진38명, 전보 10명 등 총 48명에 대한 정기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오중희 현대백화점 기획조정본부 홍보실장과 강찬석 현대홈쇼핑 영업본부장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승진-
◆ 현대백화점
△ 사장 김영태
△ 부사장 오중희
△ 전무 김동성


◆ 현대홈쇼핑
△ 부사장 강찬석 외


-전보-
◆ 현대백화점
△ 영업본부장 부사장 박홍진
△ 관리본부장 부사장 장호진
△ 기획조정본부 부본부장 부사장 서성호


◆ 현대홈쇼핑
△ 패션사업부장 상무을 정병호 외


오중희 부사장(왼쪽)과 강찬석 부사장.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