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소나이트’, 김수현·안젤라 베이비 낙점

2013-12-11 강아름 기자 kar@fi.co.kr



 


'샘소나이트 레드'가 브라운관 복귀를 앞둔 배우 김수현과 중화권 톱스타 안젤라 베이비를 새해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김수현과 안젤라 베이비는 '쌤소나이트 레드'의 2014 S/S 시즌 광고 및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활약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수현은 최근 중화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뷰티 시상식인 '2013 코스모 뷰티 어워즈'에서 '아시아 드림 스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셀러브리티로 인정받았다. 또 18일부터 방영되는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안방 극장 컴백도 앞두고 있다.



김수현과 함께 뮤즈로 발탁된 안젤라 베이비는 중국에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가 하는 메이크업, 패션 등이 매번 화제가 돼 중국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따라하고 싶은 워너비 스타로 꼽히고 있다.



김희정 '쌤소나이트 레드' 마케팅 본부장은 "김수현과 안젤라 베이비가 '쌤소나이트 레드'의 도시적이고 감각적인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며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두 글로벌 스타의 만남이 브랜드의 새로운 바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쌤소나이트 레드'의 새 TV CF는 내년 2월부터 아시아권 각 나라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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