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보이’, 6번째 아트 프로젝트 전개

2013-12-11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여성복 '톰보이'가 6번째 아트 프로젝트 '콜드, 바디 앤 코트'를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은 문화 마케팅의 일환이다. 전세계를 무대로 패션 사진을 찍는 폴란드 태생 작가이자 영국 잡지 마더의 에디터인 오맷(Au Matt)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그가 찍은 사진은 주요 매장에서 공개된다.


오맷은 차가운 온도와 최대한 미니멀한 스타일링을 보여주기 위해 섭씨 0도에 가까운 추위속에서 모델에게 오직 코트만 입힌채 촬영을 강행했다. 작품에 사용된 '톰보이'의 코트는 미니멀한 작품의 테마와 어우러져 파워풀하게 표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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