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베이지’, 파이톤 컴포트 슈즈 출시

2013-12-11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르베이지'가 파이톤 컴포트 슈즈를 선보인다.


이 슈즈는 이탈리아 장인이 고급 소가죽을 가공해 뱀피 무늬를 매끄럽게 재현한 제품이다. 따뜻하면서 산뜻한 파스텔 컬러에 물뱀 가죽 디테일로 포인트를 줘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 슈즈 형태와 착화감을 결정하는 신발 바닥과 앞코 부분을 새로 개발해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쿠션감을 느낄 수 있다. 발목 뒤꿈치에는 부드러운 원단을 덧대 소재를 보강하고 뒤축을 높게 디자인해 발을 부드럽게 감싼다.


'르베이지'의 파이톤 컴포트 슈즈는 레몬 컬러, 스카이 블루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됐으며, 내달 둘째주부터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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