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퀸 김연아 “여왕은 귀걸이도 기품 있게”

2013-12-10 강아름 기자 kar@fi.co.kr




피겨퀸 김연아 선수가 지난 8일 2013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대회에서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하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연아 선수는 서정적인 쇼트프로그램에서는 우아한 연기를, 강렬한 탱고 음악의 프리 프로그램에서는 매혹적인 연기를 펼쳤다.



새 프로그램과 함께 공개된 김연아 선수의 의상, 액세서리, 화장 등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의상과 함께 그녀의 우아함을 배가시켜준 귀걸이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김연아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제이에스티나’의 귀걸이를 착용했다. ‘제이에스티나’는 매 시즌 김연아 선수를 위해 특별 디자인한 '유나 라인' 주얼리를 출시 하고 있다.



김연아 선수가 이번 대회 쇼트 프로그램에서 착용한 귀걸이는 '메모와 티아라 이어링'. 이 상품은 지나간 세월과 사랑을 그리워하는 여인의 노래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화이트와 라이트 샴페인 컬러 스톤으로 은은하게 반짝이는 것이 특징이다. 또 프리 프로그램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그녀의 블랙 드레스에 포인트가 되어준 귀걸이는 '피날레 티아라 이어링'이다. 이 상품은 8일 출시되었으며, 강렬하고 매혹적인 선율의 탱고 리듬을 블랙 스톤과 선으로 표현했다.



‘제이에스티나’는 김연아 선수의 우승을 기념해 12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정상 상품에 한하여 1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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