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0 이슬 기자 ls@fi.co.kr

신원의 여성복 브랜드 ‘씨(SI)’가 2014년부터 브랜드를 대표할 새 얼굴로 배우 이다희를 선정했다.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비밀’을 통해 얼굴을 알린 이다희는 세련된 이목구비와 서구적인 몸매,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여 인기를 모으고 있다.
정병무 ‘씨’ 사업부장은 "이다희는 현재 가장 주목받는 배우로써, 당당한 모습이 ‘씨’의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여성상에 가장 적합하다고 평가되어 전속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향후 ‘씨’는 전속 모델 이다희를 앞세운 매체 광고와 팬 사인회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본격적인 스타마케팅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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