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트’ 메가숍 1억 5000만원 월매출 달성

2013-12-09  



'리스트'의 첫 번째 메가숍인 대치점이 오픈 한달만에 1억 5000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리스트' 대치점은 99㎡ 규모로 지난달 7일 문을 열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인테리어와 차별화된 상품으로 브랜드 아이덴테티를 보여주는 직영숍이다. 층고가 높아 탁 트인 시야를 자랑하며 모던하고 시크한 인테리어에 일러스트를 적용해 젊은 감각을 연출했다.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도록 잡화와 주얼리 비중을 늘렸으며 콜래보레이션 액세서리를 부각해 차별성을 확보했다. 또 매장 한편에는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공간을 구성해 젊은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리스트'는 지속적으로 대형 메가숍 전략을 펼칠 방침이다. 올해 메가숍 4개를 추가로 오픈한다. 내년에는 메가숍 을8개까지 늘려 207개 유통망에서 11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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