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진 프로, ‘KYJ 골프’ 베스트드레서상 수상

2013-12-09 이슬 기자 ls@fi.co.kr

 



양수진 프로가 지난 2일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13 볼빅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KYJ 골프' 베스트드레서상을 수상했다.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우승자인 양 프로는 지난해 베스트드레서상을 수상한 윤채영 프로와 MBN-KYJ 골프 여자오픈의 우승자인 김하늘 프로와 함께 베스트드레서상 후보에 올라 최다 득표를 얻었다.


한편 'KYJ 골프'는 KLPGA투어 'MBN-KYJ 골프 여자오픈에 이어 KPGA투어 '헤럴드-KYJ 투어챔피언십'을 개최하며 타이틀 스폰서로써는 최초로 한 시즌에 남녀 대회를 모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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