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6 이슬 기자 ls@fi.co.kr

신성통상의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가 출시한 맥스 다운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인기몰이에 한창이다.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의 대표 겨울 상품으로 자리잡은 맥스 다운은 올해 업그레이드된 상품으로 출시됐다. 보온성을 강화하기 위해 발열 소재를 사용했으며, 오렌지, 머스타드, 네이비, 그린, 블루 등 5가지 다양한 컬러로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맥스 다운의 인기를 증명하는 것은 높은 판매량이다. 8000피스 기획된 맥스 다운은 일주일간 1000피스가 넘게 팔려나갔으며, 현재 50%에 가까운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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