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 10번째 메가숍 오픈

2013-12-04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데코네티션(대표 박상균)의 여성복 '디아'가 안산시 고잔동에 10번째 메가숍을 오픈한 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디아' 안산고잔점은 오픈 3일만에 7000만원이라는 기록적인 매출을 올렸다. 영업 10일간 1억원의 매출을 돌파했으며 구입 고객은 1000명에 달한다. 고급스러운 감성의 디자인을 최상의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안한 것이 적중했다는 분석이다.


부산 송도점도 인테리어를 강화한 뒤 일평균 6000만원대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수도권을 중심으로 가두점들에게 입소문이 퍼지며 매장 문의가 쇄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아'는 여성 캐릭터 시장의 SPA 브랜드로 니치마켓을 공략하고 있다. 내년부터는 로드숍을 확산해 볼륨화를 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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