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3 강아름 기자 kar@fi.co.kr

아이웨어 브랜드 '그라픽 플라스틱'이 신라면세점 인천공항점에 입점했다.
'그라픽 플라스틱(grafik:plastic)'은 '얼굴 위의 그라픽' 이라는 콘셉으로 특유의 볼드함과 템플 커스터마이징을 즐길 수 있어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라픽 플라스틱'은 이번 신라 인천공항점을 추가하며 제주JDC면세점, 롯데 소공동점 등 3곳의 면세점 매장을 운영하게 됐으며, 매장 오픈을 기념해 구매고객에게 '아이 헤이트 먼데이' 양말을 증정하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