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스’, MBC 드라마 기황후 제작 지원

2013-11-29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렙쇼메이의 여성복 '수스'가 MBC 월화 드라마 '기황후'를 제작 지원한다고 밝혔다.



드라마 노출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도모하는 것이다. '수스'는 현재 방송 중인 일일 드라마 '루비반지' 등을 제작지원하며 시청자들에게 브랜드를 인지시키고 소비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왔다.



'수스' 관계자는 "지금까지 제작 지원한 드라마가 높은 시청률을 올리며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큰 기여를 했다"며 "이에 지속적으로 드라마 제작 지원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황후'는 MBC 월화 특별기획 50부작 드라마로 배우 하지원, 주진모, 지창욱 등이 출연한다. 최근 월화드라마 1위 자리를 지키며 시청률 20%를 넘보고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