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8 강아름 기자 kar@fi.co.kr

언더웨어 브랜드 '보디가드'가 전속모델 박한별, 정석원의 올 겨울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박학별과 정석원은 '판타지 레드'를 콘셉으로 연예계 대표 몸짱답게 매끈한 보디라인과 깊은 눈빛 연기를 선보였다. 이들은 레드 컬러와 호피 무늬가 강렬한 느낌을 주는 언더웨어를 한층 도발적이면서도 고급스런 분위기로 소화했다. 성숙한 섹시미가 돋보이는 스타일을 완성한 것.
'보디가드' 관계자는 "박한별, 정석원은 탄력적인 몸매와 깊은 눈빛으로 올 겨울 보디가드의 판타지 레드 스타일을 완벽히 표현해냈다"며 "지난 가을 이들이 선보였던 리얼 호피 언더웨어가 90%이상 판매되며 큰 화제를 모은 만큼, 이번 겨울 상품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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