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섬유∙패션 투자 세미나

2013-11-27 김경환 기자 nwk@fi.co.kr

섬산련, 12월 4일 섬유센터서 개최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12월 4일 오후 3시 섬유센터에서 베트남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섬유·패션 업체를 대상으로 '베트남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베트남은 중국에 이어 우리나라의 제2위의 섬유 의류 교역국이자 투자 대상국으로서 환태평양 경제동반자협정(TPP) 협상에 참여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베트남 섬유·의류 산업 무역 정책을 담당하는 베트남 산업무역부 수출입청의 판티디우하 부국장이 '베트남 섬유·패션 산업의 무역 및 투자 정책'을 발표하고, 당푸옹둥 베트남섬유의류협회(VITAS) 부회장이 '섬유·패션 업체의 베트남 투자 기회'를 주제로 현지 섬유 산업 현황 및 투자 환경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29일까지 섬산련 국제통상팀(02-528-4051)으로 신청하면 된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