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 가로수길 입성

2013-11-27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글로벌 SPA 브랜드 '망고'가 지난 22일 서울 가로수길 현대고등학교 맞은편에 매장을 열었다.


이 매장은 지하 1층에는 남성복, 지상 1~3층에는 여성복으로 구성됐으며 3층에는 키즈라인도 함께 마련돼 있다.


별다른 홍보가 진행되지 않았지만 'H&M' '포에버21' 등 기존에 자리잡은 SPA 브랜드 매장들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동선 때문에 쇼핑객들이 찾아들고 있는 상황이다.


'망고'는 지난해 직진출 이후 비효율 매장을 정리하고 여의도 IFC 몰, 롯데 창원점 등 신규 매장을 추가하며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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