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2 김성호 기자 ksh@fi.co.kr
나이키·아디다스 등 스포츠 브랜드로 특화
아산 퍼스트빌리지를 운영하는 자루아이가 자루아울렛 오산점을 22일 오픈했다.
대지면적 2970㎡(900평)에 전체 1~2층 건물로 영업면적은 990㎡(300평) 규모다.
이곳은 동탄 신도시를 비롯해 수원 남부, 오산 평택 인근 지역을 타깃으로 하면서 자루아울렛의 강점인 나이키를 중심으로 내세우고 액션스포츠 및 스포츠 브랜드 중심으로 특화시켜 상권 공략에 나섰다.

1층에는 아디다스, 르까프, 아식스, 리복, 버팔로로 구성했고, 2층에는 나이키, 디씨, 록시, 퀵실버로 구성했다.
자루아울렛 관계자는 "20년간 쌓인 노하우로 깔끔하고 편리한 매장 운영 및 높은 할인율로 고객에게 어필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앞으로 옥외 광고, 전단지, 온라인·모바일 광고 등에 집중해 매출 극대화에 나설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자루아울렛 오산점은 오픈 행사로 나이키 운동화 9900원, 패딩 의류 1만9000원에 한정 판매하는 나이키 세일 행사와 기타 브랜드 70 ~ 40%까지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영업시간 : (평일) 10:30~21:00 / (주말) 10:30~21:30 <연중무휴>
전화번호 : 031-378-3145(대표), 031-378-3147(나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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