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움, ‘이네제&마레샬’ 단독 유통

2013-11-22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LG 패션의 편집매장 '라움'이 프랑스 가죽 전문 브랜드 ‘이네제&마레샬(Ines&Marechal)’을 국내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네제&마레샬’은 독일의 저널리스트 Ines Bearsch와 프랑스에서 모피를 전문으로 가공하는 Alain Marechal이 함께 론칭한 브랜드다.



전통적인 퍼 디자인에서 벗어나 현대적이고 혁신적인 변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최상의 소재만을 선별해 퀄리티 높은 제품을 만들어 유럽 각지에서 사랑받고 있다. 계절에 상관없이 입을 수 있도록  퍼에 가죽을 믹스매치한 디자인도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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