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1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솔리드(대표 우영미)가 김예정 전 성주그룹 본부장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김예정 부사장은 메르세데스 벤츠, LG전자 상무를 거쳐 'MCM'에서 중국 등 해외 사업을 진두지휘했던 인물이다. 김 부사장은 향후 솔리드의 '우영미'와 '솔리드옴므'의 글로벌 시장 확대 및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솔리드는 현재 서울과 프랑스 파리 플래그십 매장을 기점으로 해외 16개국 34개, 국내 29개 매장을 확보하고 있다. 김부사장 영입에 따라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중국, 영국을 중심으로한 유럽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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