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1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타임리스 스테디 아이템을 새로운 트렌드로 재해석하는 '더틸버리'가 올 겨울 '윈터 퍼 시리즈'를 제안한다.
'원터 퍼 시리즈'는 자칫 올드해 보일 수 있는 퍼 아이템들을 현대적 감각에 맞춰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종류는 벨벳느낌이 나는 긴 길이의 재킷형 페이크 퍼, 칼간램과 티뱃램을 믹스한 리얼 퍼 등 다양하다. 가격은 30만원에서 80만원대로 폭넓은 연령층을 고려했다.
'더틸버리'의 '윈터 퍼 시리즈'는 12월 초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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