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0 강아름 기자 kar@fi.co.kr

아웃도어 브랜드 '퍼스트룩'이 이승기를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올 시즌 새롭게 론칭하는 '퍼스트룩'은 좋은 소재와 기술을 바탕으로 감성 아웃도어 브랜드를 표방한다.
퍼스트룩 관계자는 "이승기는 국민예능 KBS '1박 2일'부터 곧 방영되는 tvN '꽃보다 누나'까지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통해 연예계 대표 여행 아이콘으로 남녀노소 사랑 받는 스타"라며 "이승기만의 따뜻하고 밝은 매력이 퍼스트룩 브랜드 가치와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승기가 '꽃보다 누나' 촬영 중 공항패션으로 선보인 아웃도어룩이 '꽃누나 패딩'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어, '퍼스트룩'은 앞으로도 '승기효과'를 톡톡히 볼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이승기는 '퍼스트룩'의 올 겨울 시즌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광고 촬영과 소비자 대상 프로모션 및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아웃도어의 새로운 스타일 아이콘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퍼스트룩'은 이승기와 함께한 TV CF를 오는 28일부터 공개하며, 브랜드 런칭과 함께 2013 F/W 시즌 제품으로 쓰리웨이 히팅(3WAY Heating) 열 시너지 시스템을 적용한 고기능성 헤비 구스다운 2종을 출시한다. 내달 1일 CJ오쇼핑을 통해 독점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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