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용 니트 생산 개시

2013-11-20 김경환 기자 nwk@fi.co.kr

코오롱FM, 20일 본딩 등 후가공 공장 준공식

 



코오롱패션머티리얼(대표 김창호)이 20일 양주 홍죽일반산업단지에서 R&D형 니트 공장 준공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준공식에는 현삼식 양주시장과 박경탁 한국화섬협회 회장, 박상태 한국섬유수출입조합 이사장, 김남영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상무 등 섬유 업계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이 공장에서는 월 70만 야드, 연간 1000만 야드의 본딩 등 니트 후가공 처리가 가능해 경기 북부 섬유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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