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다운부츠, 실용성 + 스타일 갖춰

2013-11-20 김성호 기자 ksh@fi.co.kr

700필파워 최고급 구스 다운에 미끌림 방지 중창 사용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눈비가 잦은 북극 한파를 대비해, 따뜻함과 안전함, 스타일까지 갖춘 다운부츠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노스페이스' 다운부츠는 최고급 구스 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하며 탄성력이 우수한 고무 소재 중창을 사용해 신발이 젖지 않고, 미끌림까지 방지돼 추운 환경에서도 따뜻하고 안전하게 착용할 수 있는 강점을 갖고 있다. 다양한 길이와 패턴, 디테일까지 갖춘 디자인으로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어떤 옷차림에도 스타일리시한 매치가 가능하도록 해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부티 3K (BOOTIE 3K)는 700 필파워의 최고급 구스 다운 충전재를 사용한 하프컷 다운부츠다. 고강도 리사이클 립스탑 소재로 물기가 스며들지 않으며, 체중 분산과 충격 흡수가 뛰어난 인젝티드 파일론 (INJECTED PHYLON) 중창과 아이스픽(ICE PICK) 밑창을 채택해 탁월한 내구성과 접지력을 갖췄다.


여기에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개성 있는 패션 연출이 가능하며, 남성용과 여성용으로 출시되어 커플 룩으로도 가능하다. 남성용과 여성용 모두 커피브라운, 블랙, 블랙잉크, 나이트 등의 색상이 있으며 여성용은 코코아브라운, 바이올렛, 스틸그레이를 추가했다.


부티 2FUR (W BOOTIE 2FUR)는 상단 부분을 퍼(FUR) 소재로 사용해 포근한 느낌을 살렸으며, 700필파워의 최고급 구스 다운으로 보온성을 높인 여성용 하프컷 다운부츠다. 이 또한 체중 분산과 충격 흡수가 뛰어난 인젝티드 파일론 중창과 아이스픽 밑창을 사용해 착화감과 접지력을 높인 점이 강점이다. 스틸그레이, 블랙, 블랙잉크, 커피브라운, 나이트, 바이올렛 등의 색상이 있다.


부티 하이 커프 (W BOOTIE HIGH CUFF)는 700필파워의 최고급 구스 다운에 종아리 전체를 감싸는 디자인으로 보온성을 강화한 여성용 하이컷 다운부츠다. 체중 분산과 충격 흡수가 뛰어난 인젝티드 파일론 중창과 눈길에서도 최상의 접지력을 제공하는 아이스픽 밑창으로 눈길 보행 시 안정감이 뛰어나다.


'노스페이스' 관계자는 "몇 년 전부터 겨울철 잦은 눈비로 인해, 젖기 쉬운 양털이나 스웨이드 부츠 대신 방수기능이 뛰어난 다운부츠가 인기"라며, "올해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길이와 디자인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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