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0 강아름 기자 kar@fi.co.kr

'마인드브릿지'가 이달부터 인문학 강의를 무료로 볼 수 있는 서비스 '모두의 인문학-인문학 365'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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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365'는 '마인드브릿지'와 인문학 전문 교육포털인 아트앤스터디가 함께 만든 동영상 강의다. 철학자 강신주, 교수 진중권 등 2030 세대의 정신적 멘토라 불리는 명강사들의 강의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강의는 20분 분량으로 이해하기 쉽게 구성해, 출퇴근 시간 틈틈이 인문학적 소양을 쌓을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이외에도 지난 '마인드브릿지' 인문학 콘서트 강의를 무료로 볼 수 있으며, 책·영화 리뷰 등 정보를 제공한다.
'마인드브릿지' 마케팅 관계자는 "인문학은 직장인들의 필수적인 소양임에도 불구하고 쉽게 접근하기 어렵다. 때문에 모두의 인문학이라는 서비스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모두의 인문학과 인문학 365가 직장인들의 지적 호기심을 채우고, 라이프스타일을 업그레이드하는 데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마인드브릿지' 홈페이지와 모바일 페이지(m.mindbridg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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